2011.11.07 월요일
1. 모든 끝은 슬프고 지나간 세월은 아름다워 보인다. HIMYM 에서도 나왔듯이 Graduation gogle 같은 거 겠지. 실기 시험을 치고, 이젠 진짜 학생도 끝나고 있다. 2. 사실 이 글을 쓰게 된 건 라디오천국 때문이겠지. 아이팟을 사고 꾸준히 들어왔던 건데 이제 토이 앨범 준비로 쉰다고 한다. 이동진 기자가 말했듯이 라천은 한 사람의 결과물이 아니라 피디, 작가, DJ 등의 팀웍이 일궈낸 작품이기에 다시 되지는 안될 것 같아서 슬프다. 한참 잘되고 있는 것을 놓고, 새로운 앨범을 위해 나간다는 것도 꽤나 용기가 필요했을텐데 정확한 타이밍을 아는 것 같기도 하고. 3. 실기 시험은 아쉬움이 남는다. 합격하길ㅠ 4. 집에 오니 편하고 좋다. 내 방도 괜찮길!!!
by 정흠 | 2011/11/07 10:15 | 2011.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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